Skip to content
Get started

AI로 숏폼 광고 자르고 자막 넣는 법

클립을 자르고, 다듬고, 순서를 바꾸고, 자막과 타이틀을 넣고, 버전을 모두 남깁니다. Sume의 Edity가 다시 생성하지 않고 타임라인에서 편집하는 방식.

읽는 시간 4분Sume
전체 가이드

AI로 숏폼 광고를 자르고 자막을 넣으려면 영상을 다시 생성하지 말고 영상 자체를 편집해야 합니다. 앞뒤를 다듬고, 약한 부분을 잘라 내고, 포맷의 호흡에 맞게 클립 순서를 바꾼 뒤, 브랜드 스타일로 자막과 타이틀을 넣습니다. 편집할 때마다 새 버전을 만들고 원본은 남겨야 합니다.

Sume에서는 Edity의 일입니다. 타임라인에서 클립을 자르고, 다듬고, 길이를 바꾸고, 자막과 타이틀을 넣은 뒤, 원본은 두고 새 버전을 렌더링합니다(Edity).

다시 프롬프트하지 않고 편집하는 이유는요?

새 프롬프트는 새 클립을 만들고, 이미 맞았던 부분까지 바뀔 수 있습니다. 편집은 그 부분을 지킵니다. 마음에 든 샷은 그대로 두고 컷, 순서, 글자만 바꿉니다. 사람 편집자가 일하는 방식과 같아서 검토하기도 쉽습니다.

Edity는 무엇을 바꿀 수 있나요?

  • 다듬기와 컷: 말이 꼬인 부분을 잘라 내고 틈을 메우는 것까지
  • 포맷에 맞춘 클립 순서와 길이
  • HyperFrames로 만든, 브랜드 스타일의 자막과 타이틀
  • 편집마다 새 버전, 원본은 보존

완성된 컷은 어떻게 되나요?

Posty가 내 계정에 게시하거나 광고로 돌립니다. 채팅 하나로 게시하는 법에 이어집니다. 에디터에서 영상을 열어 직접 고칠 수도 있습니다.

출처

관련 글

미디어 도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디어 도구 글 전체 보기

작성자 Sume